가이드

청춘로또 추천 번호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동행복권 공식 안내 기준처음 작성 최종 업데이트 글 청춘로또 운영자

먼저 핵심만

  • 추천 조합은 실제 당첨 데이터로 만들되, 어떤 회차의 조합이든 그 회차 추첨 직전까지의 기록만 씁니다.
  • 제1249회부터는 균형 조합, 고빈도 중심, 궁합수 기반, 오래 쉰 번호, 인기 패턴 피하기 다섯 가지 방식이며 만드는 규칙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 어떤 방식도 당첨 확률을 높이지 않습니다. 1등 확률은 언제나 동일합니다.

추천 번호를 보시면서 이 번호가 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지 궁금하셨을 것 같습니다. 숨길 이유가 없어서 만드는 방법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읽고 나면 아시겠지만, 저희 추천은 예측이 아닙니다. 번호를 고르는 하나의 기준일 뿐입니다.

어떤 데이터를 쓰나요

동행복권이 공개한 제1회(2002-12-07)부터 제1248회까지 총 1248회차의 실제 당첨번호를 씁니다. 데이터 기준일은 2026-10-31이며, 매주 새 회차가 나오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지어낸 값이나 임의의 가정치는 쓰지 않습니다.

이 데이터로 세 가지 통계를 계산합니다. 출현 빈도(각 번호가 몇 번 나왔는지), 동반 출현(같은 회차에 함께 나온 번호 조합, 흔히 궁합수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쉬고 있는 기간(마지막으로 나온 뒤 몇 회째 안 나왔는지)입니다. 세 통계 모두 당첨번호 통계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회차의 조합을 만들 때는 그 회차 추첨 직전까지의 기록만 씁니다. 지난 회차의 조합을 되살려 성적을 맞춰 볼 때, 추첨 결과를 알고 난 뒤의 데이터가 섞여 들어가면 그건 맞힌 것이 아니니까요. 실제로 맞춰 본 결과는 추천 조합 성적 기록에 그대로 올려 두었습니다.

추천 조합 다섯 가지

조합별 생성 기준

제1249회부터 회차 페이지에는 서로 다른 방식의 조합 다섯 개를 함께 드립니다. 통계를 쓰는 방식은 모두 그 회차 직전 50회의 당첨번호만 봅니다. 전체 기록을 쓰면 이십 년 넘게 쌓인 숫자라 매주 거의 같은 후보가 나오는데, 최근 기록은 주마다 조금씩 달라져서 번호를 고르는 재미가 조금 더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잘 맞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 균형 조합: 1부터 45까지 전체에서 6개를 뽑되, 홀수와 짝수가 각각 2개에서 4개 사이, 저구간(1~22)과 고구간(23~45)도 각각 2개에서 4개 사이, 6개의 합이 100에서 175 사이, 이어진 번호는 많아야 한 쌍이 되도록 고릅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모양을 원하실 때를 위한 조합입니다.
  • 고빈도 중심: 직전 50회에서 가장 많이 나온 번호 18개를 후보로 두고, 그 안에서 6개를 고릅니다.
  • 궁합수 기반: 직전 50회에서 같은 회차에 함께 나온 빈도가 높은 조합들의 번호를 모아 후보 14개를 만들고, 그 안에서 6개를 고릅니다.
  • 오래 쉰 번호: 직전 50회 기준으로 마지막으로 나온 뒤 가장 오래 쉬고 있는 번호 15개를 후보로 두고, 그 안에서 6개를 고릅니다. 오래 쉬었다고 다음에 나올 가능성이 커지지는 않습니다. 매 회차는 앞선 결과와 상관없이 새로 뽑히니까요. 자주 나온 번호와 반대쪽에서 골라 보는 하나의 관점입니다.
  • 인기 패턴 피하기: 많은 분이 고르는 모양을 피해서 고릅니다. 생일처럼 1부터 31 안에서만 고르지 않도록 32 이상 번호를 2개 이상 넣고, 이어진 번호 줄 세우기, 일정한 간격으로 늘어선 번호, 끝자리가 같은 번호 셋 이상, 이미 1등이 나왔던 조합은 뺍니다. 홀짝과 고저는 균형 조합과 같은 기준입니다. 이 방식도 당첨 확률은 다른 조합과 똑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하나, 1등이 되었을 때 같은 번호를 산 분이 적을 가능성이 커서 당첨금을 덜 나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라벨과 실제가 다르면 그건 속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빈도 중심은 정말 고빈도 번호에서만, 궁합수 기반은 정말 궁합수 번호에서만, 오래 쉰 번호는 정말 쉬고 있는 번호에서만 뽑습니다.

제1248회까지의 세 가지 방식

제1248회까지는 조합 세 개를 드렸고, 그 회차들의 번호는 바꾸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이미 안내해 드린 번호를 나중에 바꾸면 성적 기록을 믿을 수 없게 되니까요. 그때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 균형 조합: 1부터 45까지 전체에서 6개를 뽑되, 홀수와 짝수가 각각 2개에서 4개 사이, 저구간(1~22)과 고구간(23~45)도 각각 2개에서 4개 사이가 되도록 고릅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모양을 원하실 때를 위한 조합입니다.
  • 고빈도 중심: 그 회차 추첨 직전까지 가장 많이 나온 번호 18개를 후보로 두고, 그 안에서 6개를 고릅니다.
  • 궁합수 기반: 역시 그 회차 직전까지의 기록에서, 같은 회차에 함께 나온 빈도가 높은 조합들의 번호를 모아 후보 14개를 만들고, 그 안에서 6개를 고릅니다.

세 가지 방식 모두 제1회부터 그 회차 직전까지의 전체 기록을 썼습니다.

같은 회차는 늘 같은 번호

회차 페이지의 추천은 회차 번호를 시드로 한 계산이라, 같은 회차라면 누가 언제 몇 번을 새로고침하든 항상 같은 번호가 나옵니다. 매번 다른 번호를 보여 주면 마음에 드는 조합이 나올 때까지 새로고침하게 되고, 그건 결국 무작위를 무작위로 덮는 일이라 의미가 없다고 봤습니다. 이번 주의 번호는 이번 주 내내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성적은 어땠나

같은 회차는 늘 같은 번호가 나오기 때문에, 지나간 회차의 추천 조합을 그대로 되살려 실제 당첨번호와 맞춰 볼 수 있습니다. 그 회차 추첨 전까지의 데이터만 써서 계산하므로 결과를 알고 나서 고른 번호가 아닙니다. 회차 페이지마다 아래쪽에 그 회차의 대조 결과를 그대로 올려 둡니다.

전 회차를 모아 본 누적 성적도 숨기지 않고 공개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등수별 당첨 횟수가 아무 번호나 찍었을 때의 기대치와 사실상 같습니다. 좋은 결과만 골라 보여 드리면 이 글이 무의미해지니, 낙첨 게임 수까지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 추천 조합 성적 기록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번호 생성기는 다릅니다

번호 생성기는 회차 추천과 완전히 별개의 기능이고, 누를 때마다 새로 뽑습니다. 기본인 자동과 반자동은 통계를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1부터 45까지 모든 번호가 정확히 같은 확률로 뽑히도록,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를 쓰고 미세한 편향까지 걷어냈습니다. 자주 나온 번호나 오래 안 나온 번호를 조금 더 자주 고르는 모드도 따로 두었는데, 이름 그대로 테마일 뿐 당첨 확률은 바뀌지 않습니다.

직접 고른 번호가 있으시면 반자동으로 그 번호를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채울 수도 있습니다. 고르신 번호는 저희가 임의로 바꾸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짐작하셨겠지만, 이 중 어떤 방식도 당첨 확률을 높이지 못합니다. 로또는 회차마다 완전히 독립적인 추첨이라 지난 결과가 다음 회차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어떤 조합을 고르든 1등 확률은 똑같이 8,145,060분의 1입니다. 고빈도 번호로 뽑든, 한 번도 안 나온 번호로 뽑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저희가 통계로 조합을 만드는 이유는, 번호를 고르는 일이 조금 더 즐거웠으면 해서입니다. 확률을 바꿔 드릴 수는 없지만 고민하는 시간은 덜어 드릴 수 있으니까요. 부디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즐기시고, 이번 주에도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최종 업데이트 . 참고용으로 정리한 안내이며, 공식 절차와 세율은 동행복권 및 관계 기관 기준이 우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춘로또 추천 번호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제1249회부터는 그 회차 직전 50회 당첨 데이터로 출현 빈도, 동반 출현(궁합수), 쉬고 있는 기간을 계산한 뒤 균형 조합, 고빈도 중심, 궁합수 기반, 오래 쉰 번호, 인기 패턴 피하기 다섯 가지 방식으로 조합을 만듭니다. 그 앞 회차는 세 가지 방식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어떤 회차의 조합이든 그 회차 추첨 직전까지의 기록만 쓰고, 이후 회차 결과는 끌어 쓰지 않습니다. 회차 번호를 시드로 쓰기 때문에 같은 회차는 언제 봐도 같은 번호가 나옵니다.

추천 번호가 새로고침해도 그대로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차 페이지의 추천은 회차 번호를 시드로 한 계산이라 같은 회차라면 누가 언제 봐도 같은 번호입니다. 매번 새로 뽑고 싶다면 번호 생성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통계를 반영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가나요?

아니요. 로또는 회차마다 완전히 독립적인 무작위 추첨이라 어떤 통계나 알고리즘도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없습니다. 1등 확률은 어떤 조합을 고르든 8,145,060분의 1로 같습니다.

번호 생성기는 통계를 반영하나요?

자동과 반자동은 통계 가중치 없이 1부터 45까지 모든 번호를 같은 확률로 뽑습니다. 자주 나온 번호나 오래 안 나온 번호를 조금 더 자주 고르는 모드도 따로 있는데, 이것은 재미로 고르는 테마일 뿐 당첨 확률은 바뀌지 않습니다.

직접 무료로 번호 받기 당첨번호 통계 보기 통계로 번호 고르는 법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