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홀짝 통계
로또 홀짝 통계는 한 회차 당첨번호 여섯 개가 홀수와 짝수로 각각 몇 개씩 구성되었는지를 제1회부터 제1243회까지 집계한 기록입니다. 홀 3 짝 3 구성이 33.3%로 가장 많았고, 홀수 2개에서 4개 사이의 고른 구성이 전체의 82.5%를 차지합니다. 이론 비율도 같은 모양이며, 홀짝 구성은 다음 회차의 확률을 바꾸지 않습니다.
분석 기준
- 대상: 제1회부터 제1243회까지 1,243회, 본번호 6개(보너스 제외)
- 구성: 홀수 개수 6개부터 0개까지 7가지. 1부터 45 사이에 홀수는 23개, 짝수는 22개
- 이론 비율: 45개 중 6개를 뽑을 때 홀수가 k개일 확률(초기하분포). 홀수가 하나 더 많아 홀수 쪽이 조금 유리하게 나온다
- 최근 구간: 마지막 100회차
역대 홀짝 구성은 어떻게 나뉘었나요
| 구성 | 회차 수 | 실제 비율 | 이론 비율 | 최근 100회 | 마지막 출현 |
|---|---|---|---|---|---|
| 홀 6 짝 0 | 19회 | 1.5% | 1.2% | 1.0% | 1234회 |
| 홀 5 짝 1 | 99회 | 8.0% | 9.1% | 10.0% | 1235회 |
| 홀 4 짝 2 | 330회 | 26.5% | 25.1% | 36.0% | 1241회 |
| 홀 3 짝 3 | 414회 | 33.3% | 33.5% | 21.0% | 1239회 |
| 홀 2 짝 4 | 281회 | 22.6% | 22.7% | 23.0% | 1243회 |
| 홀 1 짝 5 | 83회 | 6.7% | 7.4% | 7.0% | 1238회 |
| 홀 0 짝 6 | 17회 | 1.4% | 0.9% | 2.0% | 1161회 |
홀수 2개에서 4개 사이의 고른 구성이 전체의 82.5%이고 이론 비율로는 81.3%입니다. 한쪽으로 치우친 구성일수록 실제도 이론도 함께 줄어듭니다.
최근 20회의 홀짝은 어땠나요
| 회차 | 추첨일 | 홀수 | 짝수 |
|---|---|---|---|
| 1243회 | 2026. 09. 26 (토) | 2개 | 4개 |
| 1242회 | 2026. 09. 19 (토) | 2개 | 4개 |
| 1241회 | 2026. 09. 12 (토) | 4개 | 2개 |
| 1240회 | 2026. 09. 05 (토) | 4개 | 2개 |
| 1239회 | 2026. 08. 29 (토) | 3개 | 3개 |
| 1238회 | 2026. 08. 22 (토) | 1개 | 5개 |
| 1237회 | 2026. 08. 15 (토) | 2개 | 4개 |
| 1236회 | 2026. 08. 08 (토) | 2개 | 4개 |
| 1235회 | 2026. 08. 01 (토) | 5개 | 1개 |
| 1234회 | 2026. 07. 25 (토) | 6개 | 0개 |
| 1233회 | 2026. 07. 18 (토) | 3개 | 3개 |
| 1232회 | 2026. 07. 11 (토) | 2개 | 4개 |
| 1231회 | 2026. 07. 04 (토) | 2개 | 4개 |
| 1230회 | 2026. 06. 27 (토) | 2개 | 4개 |
| 1229회 | 2026. 06. 20 (토) | 3개 | 3개 |
| 1228회 | 2026. 06. 13 (토) | 3개 | 3개 |
| 1227회 | 2026. 06. 06 (토) | 2개 | 4개 |
| 1226회 | 2026. 05. 30 (토) | 2개 | 4개 |
| 1225회 | 2026. 05. 23 (토) | 4개 | 2개 |
| 1224회 | 2026. 05. 16 (토) | 4개 | 2개 |
이 통계로 알 수 있는 것
홀짝 통계는 추첨이 치우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가장 쉬운 거울입니다. 1부터 45까지 어느 번호나 같은 확률로 뽑힌다면 홀수와 짝수가 섞인 조합이 많고 한쪽만 여섯 개인 조합은 드물어야 하는데, 표의 실제 비율과 이론 비율이 구성마다 거의 같은 값을 보여 줍니다. 제1회부터 제1243회까지 쌓인 결과가 수학으로 계산한 분포에 그대로 맞아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홀수 쪽이 짝수 쪽보다 조금 많은 것도 설명이 됩니다. 1부터 45 사이에 홀수가 23개로 하나 더 많으니 홀수 4개 짝수 2개가 짝수 4개 홀수 2개보다 조금 더 자주 나와야 하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홀수가 잘 나온다" 는 말은 이 작은 차이를 가리킬 때만 맞는 말입니다. 최근 100회 열이 전체와 다르게 보이는 구성이 있다면 표본이 백 개뿐이라 생기는 흔들림이고, 회차가 쌓이면 다시 이론 쪽으로 돌아옵니다.
이 통계로 알 수 없는 것
홀짝 통계로는 다음 회차에 어떤 구성이 나올지 알 수 없습니다. 지난주에 홀수가 다섯 개 나왔어도 이번 주 추첨은 그 결과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회차는 서로 독립이고, 어느 회차든 홀수 3개 짝수 3개가 나올 확률은 똑같이 약 33.5%입니다.
"홀짝을 3대 3으로 맞추면 유리하다" 는 말도 통계를 거꾸로 읽은 것입니다. 3대 3 구성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그런 조합의 가짓수가 많아서이고, 그 가운데 내가 고른 한 조합이 뽑힐 확률은 홀수 6개 조합 하나와 똑같습니다. 저희가 통계로 만든 추천 조합을 전 회차에 대조한 결과도 무작위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홀짝은 번호를 고르는 재미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봐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로또 홀짝 3대 3은 얼마나 자주 나오나요?
홀수 3개 짝수 3개 구성은 제1회부터 제1243회까지 414회로 전체의 33.3%였습니다. 이론 비율은 33.5%로 거의 같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구성은 홀 3 짝 3입니다.
홀수만 여섯 개나 짝수만 여섯 개가 나온 적이 있나요?
홀수만 여섯 개는 19회, 짝수만 여섯 개는 17회 나왔습니다. 이론 비율은 각각 1.2%와 0.9%로, 백 회차에 한 번 안팎인 드문 구성입니다. 홀수만 여섯 개가 마지막으로 나온 회차는 제1234회입니다.
홀수가 짝수보다 조금 더 자주 나오는 이유가 있나요?
1부터 45 사이에 홀수가 23개로 짝수 22개보다 하나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론 비율도 홀수 4개 쪽이 짝수 4개 쪽보다 조금 큽니다. 실제 집계가 그 차이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을 뿐 홀수가 특별히 잘 뽑히는 것은 아닙니다.
홀짝 비율을 맞춰서 번호를 고르면 당첨에 유리한가요?
아니요. 홀짝이 고르게 섞인 조합이 많이 나오는 것은 그런 조합의 가짓수가 많아서이고, 어떤 조합이든 뽑힐 확률은 똑같이 8,145,060분의 1입니다. 홀수 3개 짝수 3개로 맞춘 조합 하나의 확률도 홀수 6개 조합 하나와 같습니다. 통계로 번호 고르는 법과 한계 →
관련 통계
통계 허브로 →통계는 과거 추첨의 기록이며 다음 회차의 확률을 바꾸지 않습니다.